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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3

     
    “막막했던 수출 길, 맞춤 조언에 뻥 뚫렸어요”

    KOTRA 전문위원, 2240곳 맡아 가격-디자인까지 심층적 지원내수기업서 수출기업 변신 성공“까다로운 일본 시장의 문을 두드린 지 6개월 만에 수출 결실을 맺었습니다.”31일 KOTRA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aT센터에서 연 ‘2016 수출 첫걸음 종합대전’ 현장. 공기청정기 전문업체인 ‘에어텍’의 박선영 대표는 진열된 회사 제품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하루 동안 열리는 행사에서 에어텍은 일본의 한 유통 전문업체와 정식 계약을 맺었다.2013년 제조법인을 세운 신생 업체인 에어텍은 그야말로 수출 경험이 전혀 없는 내수 기업이었다. 해외로 진출하고 싶어도 어떻게 판로를 개척해야 하는지 몰랐다.지난해 11월 일본 오사카에서 KOTRA 주최로 열린 한국우수상품전은 박 대표에게 결정적 수출 기회를 제공했다. 당시 일본의 한 유통 바이어가 에어텍의 독특한 디자인과 소형 공기청정기라는 특성을 눈여겨본 것. 결국 그 바이어가 근무하고 있는 일본 기업이 31일 에어텍과 계약을 맺었다. KOTRA는 지난해부터 ‘신규 수출기업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수출 현장에서 20∼30년 근무한 경험이 있는 수출전문위원 165명이 2240개 국내 기업을 맡아 수출을 돕고 있다. 전문위원들은 수출 과정별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심층적으로 조언하고 실무를 지원해준다. 에어텍을 담당한 강희철 수출전문위원은 “가격은 비쌌지만 예쁜 디자인이 에어텍의 강점이었다”며 “소득 수준이 높은 소비자를 타깃으로 생각하고 일본 전시회에 참가할 것을 추천했다”고 말했다.정부는 올해 신규 수출기업 5040개를 육성할 계획이다. KOTRA는 이 중 44%인 2240개를 담당하고 있다. KOTRA는 내수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의 일대일 상담 기회를 자주 만들어 수출기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벌써 성과도 나오고 있다. 31일 행사에 해외 43개국에서 210명의 바이어가 참여해 한국 기업들과 9건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수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양해각서(MOU)도 13건 체결했다.한편 이번 행사에 중국 65개사의 바이어가 참여했는데 단일 국가 기준으로 가장 많은 바이어가 방한했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이후 개선된 교역 여건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출처 : 동아일보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FZ44Vd9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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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3

     
    에어텍, 성남산업재단과 어르신들 메르스 예방 지원

    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 장병화)과 에어텍(대표 박선영)이 지난 8일 오후 성남시 관내 노인정에 공기청정기 ‘아바네로’와 에어후레쉬 ‘후와산’ 소독수 등 4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공기청정기 전문업체 에어텍은 최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이 사회문제가 되면서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노인들을 위해 자사 주력 제품인 공기청정기와 에어후레쉬 후와산 소독수를 성남산업진흥재단과 함께 정자동 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 기증했다.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은 기증된 물품을 수정구와 중원구의 노인복지관에 전달할 예정이다.e나노 영구정전기 필터가 내장된 에어텍의 공기청정기 아바네로는 오염물질 흡수가 탁월할 뿐 아니라 물에 씻어 재사용이 가능해 필터교체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인 제품이다.에어후레쉬 후와산 소독수는 에어텍의 주력 제품 중 하나로 감염 위험이 있는 곳에 뿌리거나 손에 직접 분사하면 유해 세균을 제거할 수 있다. 에어텍 제품 중 하나인 휘산기에 넣어 작동하면 공기 중의 유해 물질과 감기 바이러스 등을 가장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탈취효과도 뛰어나다.후와산은 최근 서울시 공무원 채용시험장에서도 채택해 사용했으며, 현재는 서울과 경기도 지역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메르스퇴치센터에서도 사용되고 있다.박선영 에어텍 대표는 “이번에 기증한 공기청정기와 후와산이 성남시 관내 어르신들의 메르스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출처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http://www.k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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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3

     
    내수에서 수출로 변신한 중소기업의 비결

    [앵커] 우리 경제의 버팀목인 수출이 장기간 부진의 늪에 빠진 가운데 돌파구를 찾으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내수에만 주력하다가 불황 속에서 수출 활로를 개척한 중소기업들이 있습니다. 박소정 기자가 직접 만났습니다. [기자] 요술램프 같기도 하고 장식품 같기도 한, 공기청정기입니다. 한 중소기업이 청정기 용량이 커도 집 안 구석구석을 정화하기는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작은 공간에 맞게 개발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씻어 쓰는 필터를 내세워 일본 기업과 처음으로 5억 원어치 수출 계약을 맺었습니다. [박선영 / 에어텍 대표 : 해외 명품 공기청정기들이 필터 가격이 너무 비싼 고가이다 보니까 물로 씻어서 써도 본질적 기능은 없어지지 않는 필터를 (개발하게 됐습니다.)] 제품 경쟁력은 있지만, 내수만 주력하던 이 기업들이 첫 수출길을 열게 된 데는 물밑 지원이 있었습니다. 정부가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 '신규 수출 기업화 사업'에 선정돼 코트라 등의 도움으로 해외 박람회에 나가고 해외 바이어들과도 만나게 됐습니다. 정보가 없어 막막했던 수출 판로가 뚫린 겁니다. 이런 지원을 받는 5천여 개 중소업체 가운데 5분의 1가량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윤효춘 / 코트라 중소기업지원본부장 : 현재 30%대에 머물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비중을 40% 이상으로 확대하고 신규 수출 기업도 5천 개 이상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출 부진에서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지 불확실한 지금,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의 수출 비중을 더욱 늘려가는 것이 우리 경제의 체질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열쇠입니다. YTN 박소정[sojung@ytn.co.kr]입니다.출처 : YTN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5VHH36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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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3

     
    주방 유해물질 제거, 가족 건강 지키는 첫 걸음

    [키뉴스 이길주 기자] 최근 잦은 비로 인해 모처럼 숨쉬기 편한 날을 보냈다. 그러나 비가 그치며 다시 밀려온 황사와 미세먼지로 집안 창문이 꼭꼭 닫히고 있다. 반갑지 않은 미세먼지와 황사는 어느덧 우리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미세먼지와 황사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화력발전소나 자동차 배기가스, 산업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도 문제지만, 정작 우리 생활에서 가장 가까운 가정에서의 유해물질 발생에는 다소 무감각한 것이 현실이다. 음식을 조리하거나 집안 인테리어를 새로 했을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나 유해물질은 산업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보다 훨씬 더 심각한 유해성분을 포함하고 있다.찌개를 끓이거나 고기, 생선을 구울 때 발생하는 유해물질이 환경부 기준치의 20배가 넘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특히 생선을 구울 때 실내 미세먼지가 1제곱미터 당 200μg이 넘는다는 발표도 있었다.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하이드, 아크로폴레인 등의 발암물질과 가스렌지에서도 이산화질소, 일산화질소, 아산화질소 등이 발생한다. 한마디로 악마의 연기가 주방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요리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창문을 열고 후드를 작동시켜 유해 물질을 배출시켜야 한다. 생선을 구울 때는 뚜껑을 덮고 요리하는 것이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길이다.가정 내 유해물질의 주범인 가스렌지와 조리 시 발생하는 물질이러한 실내의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는 후드 작동, 환기와 함께 주방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을 걸러낼 수 있는 성능 좋은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형 공기청정기 한 대를 설치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여러대를 집안 여러 곳에 분산해 설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여러대의 공기청정기를 구입하기에는 경제적인 문제가 따른다. 하지만 중소기업 제품 중 성능 좋은 제품을 선택한다면 대형 제품 한 대를 구입하는 것보다 오히려 경제적일 수 있다. 10만원~20만원 대의 제품 중에서도 성능이 뛰어난 제품이 꽤 있다. 더군다나 각종 발암물질을 걸러낼 수 있는 필터를 채용한 공기청정기를 선택한다면 경제와 효율,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필터가 공기청정기의 성능을 좌우한다공기청정기의 성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필터다. 어떤 필터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몇 년 전 모 다국적 기업의 필터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검출돼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킨 적이 있었다. 지금은 대부분 채용하지 않는 필터지만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다 보니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공기청정기 필터에는 큰 먼지를 걸러내는 프리필터와 황사, 미세먼지를 걸러내는 헤파필터, 냄새를 잡아주는 탈취필터, 항균작용을 하는 기능성 필터 등이 있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필터는 헤파필터다. 최근에는 항균작용은 물론, 극미세먼지, 일산화탄소, 담배연기, 배기가스, 꽃가루, 곰팡이, 바이러스, 포름알데히드, 톨루엔 등 각종 유해물질과 균을 걸러내는 ‘e-나노 필터’를 채용한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물론 오존도 발생하지 않는다. 주방의 유해물질 제거에 효과적이다유지비도 따져봐야 한다유지비 또한 공기청정기를 선택할 때 반드시 따져 봐야할 문제다. 공기청정기 유지비의 대부분은 필터 교체 비용이다. 필터를 수시로 교체해야 하는 제품이라면 구입 시 재고해보아야 한다. 필터 교체 비용이 적게는 몇 만원에서부터 수십만원에 이르기도 한다. 가능하다면 필터 교체 주기가 길고 가격이 저렴한 제품이 좋다. 세척 후 다시 사용이 가능한 필터라면 구입을 적극 권장할만 하다.최근 e-나노 필름 필터를 채용한 중소형 공기청정기로 국내외 매출을 확대하고 있는 에어텍의 박선영 대표는 “브랜드 보다는 성능을 잘 고려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의 첫 걸음”이라면서 “가정 내 유해물질 발생의 주범인 주방의 공기를 잘 관리하는 것이 주방 유해물질과 직접 맞닿아 있는 주부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첫 번째 방어선”이라며 주방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출처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http://www.k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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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3

     
    에어텍, 디즈니 캐릭터 활용한 공기청정기 출시

    공기청정기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에어텍(대표 박선영)이 디즈니 캐릭터인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를 접목한 ‘디즈니 공기청정기’를 이베이코리아에 ODM으로 공급을 시작했다.‘디즈니 공기청정기’는 에어텍의 기존 거래처인 이베이코리아의 제안으로 만들어졌다.에어텍과 이베이코리아가 작년부터 디즈니 캐릭터의 피규어 제작을 시작해 최근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와 기존 공기청정기 제품인 ‘알라딘’을 결합한 제품을 완성했다.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 두 종류의 피규어는 ‘알라딘’ 제품 위해 자석식으로 탈부착이 가능해 사용 중 파손의 위험을 최소화 했으며, 피규어만 따로 갖고 놀 수 있도록 정교하고 고급스럽게 제작됐다.‘디즈니 공기청정기’는 에어텍이 추구하고 있는 ‘가전제품의 캐릭터화’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제품으로, 5월에는 국내 유명 캐릭터인 ‘라바’ 모형을 그대로 적용한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새로 출시된 ‘디즈니 공기청정기’는 G마켓과 옥션에서 구입할 수 있다.박선영 대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보는 재미가 있는 공기청정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출처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http://www.k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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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3

     
    [히든 중소기업 우수제품]에어텍 공기청정기 `아바네로`

    [전자신문 신선미기자] 에어텍(대표 박선영)은 공기청정기 제조업체다.대표 제품 `아바네로`는 초미세먼지와 극미세먼지를 포집하면서 세균, 박테리아, 유해물질까지 제거해주는 공기청정기다.에어텍이 자체 개발해 특허를 획득한 나노필름필터를 제품에 내장했다.나노필름필터는 +성질과 -성질을 동시에 지녀 팬이 빨아들인 공기 속 오염물질을 붙잡아둘 수 있다. 미세 특수 돌기가 지그재그로 움직이며 정전기 극성을 발생시킨다.여러 단계 필터를 한 단계로 압축해 필터 교체 비용을 줄였다. 필터는 물로 씻어 재사용할 수 있다.저소음 설계로 밤에 사용해도 시끄럽지 않다.박선영 사장은 “아바네로는 공기청정기 본연 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출처 : 전자신문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5322fg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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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3

     
    [톡톡 이상품] 에어텍 / 공기청정기 `아바네로`

    24시간 사용해도 月전기료 1천원에어텍은 박선영 대표가 2013년에 설립한 공기청정기 제조업체다. 에어텍은 고가의 공기청정기 대신 크기가 작으면서도 제 기능을 발휘하는 공기청정기를 개발하겠다는 일념으로 '아바네로'를 출시했다. 아바네로는 에어텍의 독자기술인 'E-나노필름필터'를 채택해 초미세먼지(PM2.5)뿐 아니라 극미세먼지(PM0.3)까지 포집하며 세균, 박테리아, 유해물질까지 없앨 수 있는 고기능성 공기청정기다.아바네로는 공기가 유입되는 부분에 장착된 필터에 더해 공기가 나가는 쪽에도 필터가 추가 장착돼 있어 유해물질을 두 번 거른다. 이를 통해 미세먼지 포집 기능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여러 단계별로 있던 필터를 한 단계로 압축해 필터 교체비용을 줄였고, 물로 씻어 재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1년 동안 24시간 내내 사용해도 월평균 전기요금이 1000원 미만으로 나오는 절전형 공기청정기다. 숙면을 위해 저소음 설계를 적용해 소비자들에게 '꿀잠'을 선사한다. 박선영 에어텍 대표는 "미세먼지로부터 건강한 생활을 지켜주는 공기청정기의 늘어나는 시장 수요에 발맞춰 아바네로는 공기청정기 본연의 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아바네로의 소비자가는 9만8000원이다.출처 : 매일경제 &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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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3

     
    [Made In Korea] 에어텍, 소형 공기청정기 '아네로바' 출품

    에어텍(대표 박선영)은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소형 공기청정기 '아바네로' 시리즈를 선보였다. (사진: 에어텍 고문이 e-나노필름필터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e-나노필름필터, 오염물질을 나노 필터로 흡착 여과이 회사는 필터 기술을 바탕으로 공기청정기, 제습기, 항균기 등을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영구정전기력을 활용해 흡입된 공기에 포함된 오염물질을 나노필터로 흡착, 여과해 쾌적한 공기를 방출하는 'e-나노필름필터'를 장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아바네로 공기청정기 시리즈는 테이블에 거치하거나 벽에 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이중 필터가 초미세먼지, 담배연기, 각종 세균 및 악취 등을 제거한다. 주로 거실, 침실, 공부방, 사무실, 병실, 약국, 미용실 등에 사용된다.또, 소형 공기청정기 알라딘은 차량 내부에 설치할 수 있으며 화이트, 레드, 불루, 블랙 등 다양한 색상의 제품으로 구성된다.그 밖에 옷장, 욕실, 신발장, 책장, 주방, 차량 등에 설치하는 워터글라스 제습기와 살균과 탈취를 동시에 해결하는 공기 항균기를 전시했다.한편,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출처: avingnews, http://m.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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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3

     
    공기청정기도 무선 바람 분다

    최근 미세먼지 기승 부리며 자동차, 유모차 등에서 사용자 늘어[키뉴스 이길주 기자] 공기청정기도 무선 제품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선이 사라지면서 집안 분위기가 깔끔해지는 것은 물론, 이동이 자유로워 사용 편의성도 높아졌다. 높이 45cm 이상의 실내 전용 중형 제품도 있지만 소형 제품이 무선 공기청정기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미세먼지 지수가 높을때 자동차, 유모차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무선 공기청정기는 건강과 편리함을 모두 잡을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소형공기청정기 전문 기업인 에어텍이 출시한 ‘UFO’는 소형이지만 강력한 기능과 우주선 모양의 깔끔한 메탈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대당 8만원이 채 안되는 중저가이지만 e-나노 필름필터를 채택해 초미세먼지, 새집증후군 물질, 바이러스, 세균 등을 걸러낸다. 특히 필터를 물에 씻어 사용할 수 있어 유지비용도 저렴하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유모차와 차량용 공기청정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오픈 마켓에 등장한 이후 인기를 끌고 있다.박선영 에어텍 대표는 “무선 제품은 틈새 시장이 아닌 새로운 시장의 개척”이라며, “디자인을 차별화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무선 공기청정기 라인업을 늘려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http://www.k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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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3

     
    디자인·성능 다 잡은 마블공기청정기

    12월 1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4층 다비드 컬렉션 매장에서 마블과 디즈니 캐릭터 모양의 미니 공기청정기를 고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이 제품은 차량, 침실 등 작은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제공 출처 : 국제신문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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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3

     
    성남시의 강소기업 공기청정기 전문기업 ‘에어텍’

    기술에 디자인 입힌 ‘캐릭터 소형공기청정기’로 우뚝 서다CES 전시회 계기로, 90만 불 수출하는 성과 올려2013년 스타트업으로 출발한 에어텍은 올해 초 CES 참가를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성남산업진흥원의 후원으로 CES 전시회에 참여한 에어텍은 태국에 30만 불 수출 계약을 따냈고 미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에도 수출하면서 총 90만 불의 성과를 올렸다.“CES는 전 세계 기업이 모이는 세계적인 전시회지만, 만만치 않은 비용 등으로 중소기업이 참여하기 어렵고 경쟁하기도 힘든데, 이번에 성남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CES에 참여하였고 큰 성과를 이뤄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에어텍은 지난 해 마블의 공식에이전트와 계약을 체결해 ‘MARVEL Avengers Heros’ 공기청정기를 출시하며 소형공기청정기시장에 혁신과 차별화를 이루었다. 평범한 공기청정기에서 캐릭터공기청정기로 변신하면서 키덜트 소비자까지 공략하였다. 마블 캐릭터는 어른에게도 익숙하고 친근한 캐릭터이다. 이 캐릭터공기청정기로 참가한 CES에서 바이어의 주목을 받으며 회사는 더욱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성능이 우수하면서 디자인적으로 멋있는 공기청정기를 내놓자’는 박선영 대표의 철학이 캐릭터 디자인으로 이어지면서 개성 있는 소형공기청정기로 탄생한 것이다.성남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아트콜라보 사업’ 참여박선영 대표는 “그동안 시장개척단, 해외전시회 참가, 홍보 마케팅 등 성남산업진흥원에서 많은 도움을 줘서 회사가 이만큼 도약하며 발전해왔다.”고 감사함을 표시했다. 최근에는 성남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아트콜라보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신진 작가들이 에어텍 제품의 디자이너로 참여해 협업함으로써, 기업과 작가 모두 윈윈하며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에어텍을 설립한지 5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스타트업으로 열정을 쏟았다면 앞으로 5년은 성장에 주력해 우리만의 개성과 경쟁력을 갖춘 소형공기청정기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것입니다.”에어텍 박선영 대표의 자신만만한 표정에서, 성남산업진흥원과 함께 성장해가는 성남기업의 당당한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출처]성남산업진흥원 https://blog.naver.com/snsnip2001/221354448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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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3

     
    수출 새내기 중소기업 "튀는 디자인·기술이 비결"

    무역협회·한경 '수출 첫걸음상' 나인·에어텍 등 5개사 수상작년 1만달러 이상 수출 "해외시장 돌파구로 도약"◆독자 브랜드로 해외시장 개척[한국경제 이민하기자] 무역협회와 한국경제신문사는 지난 9일 ‘제5회 수출 첫걸음상’ 수상자로 이희건 나인 대표와 박선영 에어텍 대표, 이용팔 금수커넥팅 대표, 정세교 삼호나노텍 대표, 강신왕 휴그린파워 대표 등 다섯 명을 선정했다. 수출 첫걸음상은 무역협회의 ‘방방곡곡 수출원정대’ 참여 이후 1만달러 이상 수출에 성공한 중소기업 CEO가 대상이다. 수출 실적과 시장 개척 활동, 기술력,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상·하반기에 총 10여 곳 CEO를 선정한다. 방방곡곡 수출원정대는 지방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무역협회가 지난해부터 현장을 찾아가 1 대 1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에어텍은 독자 브랜드로 해외시장을 뚫고 있는 중소기업이다.에어텍은 가정용 소형 공기청정기로 지난해 일본 등 6개국에 진출해 2만달러(약 2200만원)어치를 수출했다. 2013년 회사 설립 이후 첫 수출이었다. 독특한 원형 디자인이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선영 대표는 “국제 전시회와 시장개척단 사업에 참여해 더 많은 해외 바이어에게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했다.출처 : 한국경제 &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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