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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9

     
    넥센타이어, 넥스트레벨 신규고객에 마블 공기청정기 증정

    넥센타이어, 넥스트레벨 신규고객에 마블 공기청정기 증정넥센타이어(002350)는 타이어 렌탈 서비스인 ‘넥스트레벨’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넥센타이어 4개를 렌탈서비스로 이용하는 신규 고객 전원에게 마블 공기청정기(차량·실내 겸용)를 증정한다.넥스트레벨은 타이어 4개를 렌탈할 경우 정기적인 타이어 점검 및 차량 관리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마모나 파손 시에는 타이어 2개 또는 엔진오일 2회 무상교체를 받을 수 있다. 월 2500원을 추가할 경우에는 두 가지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 또한 6개월마다 타이어 관리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타이어 마모 상태, 향균 탈취 등 차량 10대 항목을 정기 점검하며, 타이어테크와 렌탈 전문점에서 타이어 위치 교환 및 휠 얼라이먼트 무상 교정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넥스트레벨 신규 가입은 전국 타이어테크와 렌탈 전문점을 통해 가능하며, 5일 홈앤쇼핑과 11일 CJ오쇼핑 생방송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import url("//cdn.interworksmedia.co.kr/css/ifgb.css");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스트레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기사링크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09126619238768&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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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9

     
    자동차 필수 인테리어 된 차량용 공기청정기

    산업리포트 아이언맨·마블시리즈 등 인기 캐릭터 디자인 마블시리즈 캐릭터 활용 에어텍, 매출 급증 기대 심각해진 미세먼지 영향 중소기업 경쟁 시장에 대유위니아·쿠쿠 가세차량용 공기청정기가 차량 인테리어 제품으로 변신하고 있다. 인기 캐릭터인 ‘캡틴아메리카’의 방패나 ‘아이언맨’의 헬멧을 디자인에 활용한 튀는 제품부터, 텀블러 모양으로 차안에 자연스럽게 놓을 수 있는 제품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미세먼지로 차량용 공기청정기에 관심이 높아지자 중소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시장에 쿠쿠전자, 대유위니아 등도 잇따라 뛰어들고 있다.◆차량용 공기청정기 시장 커진다국내 중소기업 에어텍은 지난해 말부터 ‘블랙팬서’ 등 마블 시리즈의 인기 영화 캐릭터를 디자인에 활용하고 있다. 지난달 영화 블랙팬서 상영에 맞춰 내놓은 제품은 출시 열흘 만에 800대가 팔렸다. 에어텍은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디자인에 중점을 둬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이 제품을 내놨다. 에어텍 관계자는 “올해도 ‘어벤져스3’ 등 마블 관련 영화가 꾸준히 개봉할 예정이어서 관련 캐릭터를 활용한 차량용 공기청정기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어텍은 2013년 설립된 차량용 공기청정기 전문회사다. 국내 중소기업 이지케어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승부하고 있다. 2016년 출시한 차량용 공기청정기(모델명 EC-10)가 26일 기준 2만2000대 팔렸다. 김광진 이지케어 대표는 “디자인과 성능을 개선한 제품을 다음달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차량용 공기청정기로만 20억원의 매출을 올린 이 회사는 올해 매출 30억원 달성이 목표다.김 대표는 “주력 사업이던 보조배터리 생산을 포기하고 2014년 가능성만 보고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며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중견기업도 눈독차량용 공기청정기 수요가 증가하자 중견기업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쿠쿠는 지난해 전기밥솥 디자인을 응용한 공기청정기(모델명 AC-03V10W)를 출시했다. 미세먼지 영향으로 3월 판매량은 전달에 비해 132% 늘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대유위니아는 자사 차량용 공기청정기 ‘스포워셔’의 유통경로를 이달부터 이마트로 확대했다.다나와 3월 넷째주 판매량 기준 1~10위는 4만~10만원대 중소·중견기업 제품이 차지했다.다나와 관계자는 “일부 대기업도 차량용 공기청정기 제품을 내놓고 있지만 가격대가 12만원 이상으로 중소·중견기업 제품에 비해 비싼 편”이라며 “가성비(가격대 성능)가 높은 제품이 인기”라고 설명했다.기사링크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32746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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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9

     
    에어텍 공기청정기 '마블 히어로' 사용해보니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디자인으로 마블 수집가들 관심 끌듯몇 년 전만 하더라도 미세먼지와 황사는 봄철에만 찾아오는 불청객이었지만 이제는 시도때도 없이 하늘을 뒤덮는 골칫거리가 됐다.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서울시에서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운행을 비롯해 대중교통 무료 이용 등으로 차량 운행을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공기청정기도 가정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으면서 어떤 공기청정기 제품을 선택하고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인지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게 됐다.최근 공기청정기 전문 기업인 에어텍(대표 박선영)이 출시한 ‘마블 히어로’ 공기청정기를 사용해 봤다.‘마블 히어로’는 에어텍이 디즈니코리아와 계약을 맺고 마블의 영웅인 캡틴아메리카와 아이언맨 캐릭터를 접목해 만든 공기청정기다. 2가지 제품이 출시됐으며 오픈마켓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10~12평형용 제품을 중심으로 디자인과 성능을 살펴봤다.디자인마블 히어로 패키지 앞뒷면. 강렬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마블 히어로’ 제품 패키지는 검은색 바탕에 캡틴아메리카 방패와 아이언맨을 조합, 강렬한 느낌을 준다. 마블 수집가들이 제품은 물론, 패키지에도 관심이 많은 것을 감안하면 패키지 수준도 꽤 괜찮다. 높이 265mm에 폭 190mm 크기의 ‘마블 히어로’는 전체적으로 붉은 유광 컬러에 가운데 자리잡은 캡틴아메리카 방패와 아이언맨 캐릭터가 단순하고 깔끔한 편이다. 공기청정기를 넘어 마블 캐릭터 수집가들로 부터 충분히 호감을 얻을 만한 디자인이다. 붉은색이 다소 튀어 보이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있지만 거실 장식장이나 책장 등에 놓아도 인테리어에 손색이 없을 듯하다.성능‘마블 히어로’ 공기청정기는 조작이 단순하다. 상단의 터치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모든 동작이 제어된다. 터치 할때마다 ‘일반 모드 -> 취침 모드 -> OFF’가 반복되는 단순한 구조다. 설명서 조차도 간단하다.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골치 아프게 학습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최대한 줄인 제품이다.마블 히어로의 유일한 조작 버튼. 이 버튼 하나로 모든 기능을 제어한다일반 모드는 가장 강력한 필터정화 기능을 갖고 있다. 취침 모드에 비하면 약간의 소음이 느껴진다. 하지만 낮시간대 사용하는 것을 감안하면 거슬릴 정도로 큰 소음은 아니다. 취침 모드도 예민한 사람이 아니라면 크게 신경 쓸 정도는 아니다. 취침 모드 조명은 무드등 역할도 할 수 있다. 공기청정기가 작동되는 동안에는 오른쪽 모서리의 조명이 들어와 작동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제품 내부는 간단한 편이다. 단순히 앞뒤 캡을 살짝 돌리는 것만으로 분해가 가능하다. 그러다보니 필터 청소나 교체, 내부 청소가 용이하다. 필터는 양쪽에 탑재돼 있어 훨씬 깨끗한 공기를 배출한다.‘마블 히어로’의 필터는 특허받은 ‘e나노 필터’다. 초미세먼지는 물론 세균, 담배연기, 꽃가루, 곰팡이, 박테리아, 담배연기, 동물털, 음식냄새 등을 모두 걸러내는 탁월한 성능을 갖고 있다. 일정기간 사용 후 오염된 필터는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거나 물이나 중성세제를 이용, 세척해서 다시 사용할 수 있다.내부 구조도 간단하다. 양쪽의 캡을 제거하면 눈에 보이는 것은 양쪽의 필터와 가운데 팬이 전부다. 이런저런 복잡한 기능을 넣지 않아 고장의 위험을 최대한 줄이고 성능을 높인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는 느낌이 든다. 24시간 한달 내내 사용해도 전기료는 1천원 미만이다.똑똑한 사용법공기청정기는 공기 중의 온갖 오염물질을 걸러주는 제품이다. 정기적으로 청소해 주지 않으면 오히려 오염물질을 내뿜는 기계가 될 수 있다. 최소한 1개월에 한번은 공기청정기 내부를 청소해 줘야 한다. 필터도 정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 처음 구입할 때 교체주기가 길고 필터 가격이 비싸지 않은 제품을 구입하는게 유지비용을 줄이는 방법이다. 집진 효율과 탈취효율, 오존발생농도, 소음 등은 공기청정기 선택 시 잘 살펴봐야 할 대목이다. CA(Clean Air) 등 국가에서 지정한 인증마크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총평‘마블 히어로’는 공기청정기가 갖춰야할 필수 요건인 디자인, 성능, 유지비용 등을 종합할 때 대체적으로 양호한 점수를 줄 수 있다. 특히 필터 성능과 단순한 사용법, 용이한 청소 등이 돋보인다.가격은 20만원대 중반으로 성능에 비해선 저렴한 편이다. 각 방에는 10만원 이하인 소형제품을 하나씩 사용한다면 공기청정 효과와 전체 가격을 감안할 때 효율적이다.  기사링크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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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9

     
    [BEST OF 월드IT쇼 2017] 에어텍, 캐릭터 공기청정기 '라바' 선보여

    [BEST OF 월드IT쇼 2017] 에어텍, 캐릭터 공기청정기 '라바' 선보여공기청정기 전문기업 에어텍은 5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코엑스(COEX) A, B, C홀에서 열리는 '월드IT쇼 (World It Show 2017, 이하 WIS 2017)'에 참가해 'BEST OF 월드IT쇼 2017 TOP10'에 선정됐다. 에이빙뉴스가 뽑은 'BEST OF 월드IT쇼 2017 TOP10'은 전시회 참가 기업 중 주목할 만한 기업과 제품을 선정해 수여한다. 에어텍의 제품 콘셉트는 '방마다 구비해 사용할 수 있는 소형 공기청정기'로 포터블하게 만들어진 3평용 알라딘(Aladdin) / 7평용 아바네로 1(HABANERO 1) / 12평용 아바네로 2(HABANERO 2) 등 소형 공간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특히 이번에 선보인 'UFO 공기청정기'와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라바 공기청정기'는 충전식(무선) 제품으로 어느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가 있을 수 있는 자동차나 유모차 등 외부환경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라바 제품은 산소 캡슐이 들어 있어 밀폐공간의 공기청정 기능 외에도 산소를 공급할 수 있어서 훨씬 더 쾌적한 공간을 가능하게 한다.에어텍에 따르면 영구정전기력을 활용하여 극미세먼지까지 포집할 수 있는e-나노필름필터 기술로 쾌적한 공기를 제공한다. 미국 외 27개국에 국제특허가 출원되어있으며, 극미세먼지 / 자동차배기가스 / 바이러스 / 알레르겐 / 곰팡이 / 진균 / 박테리아 / 담배연기 / 일산화탄소 제거 / 새집 및 새차 증후군 등에 효과가 있다.한편, '월드IT쇼 2017'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ICT(Transform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과 AI, IOT, 자율주행차, VR/AR, Big Data 등을 전시한다. 올해에는 대한민국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시상식, ICT 해외 빅바이어 초청수출 상담회, 글로벌 ICT 파트너쉽 프로그램, 2017 안전보안산업대전 (SAFER KOREA 2017),K-ICT 미래인재포럼 2017 개회식 및 전시회/채용상담, K-ICT 기술사업 페스티벌 개막식 및 전시회, 2017 글로벌 ICT전망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동시에 열린다.기사링크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378738&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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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9

     
    경기도 통산촉진단,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서 970만달러 수출 성과

    경기도 통산촉진단,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서 970만달러 수출 성과경기도는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FTA활용 아세안 통상촉진단이 지난달 27일부터 1일까지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서 상담회를 갖고 970만달러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경기중소기업연합회 경기FTA센터가 지원한 행사다. 참기 기업은 욕실진공 흡착판, 알칼리이온수기, 공기청정기, 화장품, 스시김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도는 원활한 수출상담을 위해 바이어 상담주선, 현지 시장조사, 일 대 일 통역지원, 상담장 임차료 등을 지원했다. 제이티는 말레이시아 88뷰티와 1만달러어치 제품을 현장에서 발주 받은데 이어 추가로 ODM 방식으로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제품을 6월까지 납품하는 조건으로 7만달러 상당을 발주 받았다. 팍스젠바이오는 자카르타 진단기업과 결핵진단 키트를 공공의료분야에 공급하기로 논의했다. 팍스젠바이오에 따르면 현재 인도네시아는 연간 약 2500만건 결핵검사가 정부를 통해 시행되고 있다. 에어텍은 알라딘, 아바네로, 아바네로2 세 가지 공기청정기 모델로 인도네시아 기업과 공식수입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소춘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최근 중국 사드관련 통상 위협으로 대외무역여건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아세안 통상촉진단이 동남아시장 개척을 돌파구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사링크http://www.etnews.com/201704030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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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9

     
    에어텍 방마다 놓는 공기청정기…봄철 미세먼지 '싸악~'

    이달의 으뜸중기제품 - 공기청정기 제조업체 에어텍대형제품 시장은 포화…소형·디자인으로 승부 필터 씻어 사용 '차별화'일본·호주에 수출까지박선영 씨는 1990년대 초 주방가전 회사에 입사했다. 몇 년 뒤 유통사업을 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뒀다. 프랑스 일본 독일 대만 등에서 공기청정기와 믹서 등 가전제품을 들여와 팔았다.장사는 웬만큼 됐지만 마음속에는 항상 아쉬움이 있었다. 제품이 아무리 잘 팔려도 ‘내 자식 같은 제품’이란 느낌은 없었다. 유통이라는 틀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2012년 거래하던 공기청정기 업체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는 얘기가 들렸다. 그는 주저하지 않고 회사를 인수했다.이 회사가 공기청정기 제조업체 ‘에어텍’이다.○“레드오션 아니다”박선영 에어텍 대표는 공기청정기를 택한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이 ‘레드오션’(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라고 하지만 나는 생각이 달랐다”고 설명했다. 대형 공기청정기 시장은 포화상태였지만 방마다 놓을 수 있는 디자인 공기청정기를 만들면 승산이 있다고 봤다. 아들이 사춘기일 때 방에서 나던 냄새는 그에게 ‘아들 방에 놓아줄 수 있는 경제적인 공기청정기’라는 제품 콘셉트를 떠올리게 했다.그는 오랫동안 해외업체가 만든 공기청정기를 팔면서 필터가 승부처란 것을 잘 알고 있었다. 필터가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을 뿐 아니라 소비자들이 필터를 교체할 때마다 비용이 드는 것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또 다른 차별화 포인트는 미세먼지와 황사였다. 음이온을 내뿜는 수많은 공기청정기가 탈취 효과는 좋지만 미세먼지를 잘 제거하지 못한다는 점에 착안했다. 가격과 크기, 디자인, 필터 기능을 차별화한 첫 제품은 2013년 7월에 나왔다.○크기 디자인 필터 차별화박 대표는 “음이온을 내뿜어 냄새를 없애는 공기청정기와 달리 우리 제품은 공기를 빨아들여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정전기 원리를 활용하기 때문에 입자 종류와 크기에 관계없이 모든 먼지와 곰팡이 박테리아를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다.일정기간 사용하면 필터에 먼지가 달라붙어 검게 변하기 때문에 공기청정기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박 대표는 “검게 변한 필터는 물로 씻어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필터 교체 부담도 없앴다”고 말했다.모델은 세 가지다.밀폐된 작은 방이나 화장실에서 사용하기 좋은 ‘UFO’, 중형으로 벽에 붙여 사용할 수 있는 ‘알라딘’, 비교적 큰 편에 속하고 이중 필터를 사용해 성능을 강화한 ‘아바네로’다. 이들 제품은 모두 다양한 색상으로 제작했다. 박 대표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색상과 디자인에 신경썼다”고 강조했다. 가격은 각각 6만8000원, 9만8000원, 19만8000원이다.기술과 품질도 인정받았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공기청정기 기준을 통과했고 백화점과 면세점에 입점하는 데 성공했다. 호주 등으로 수출도 했다. 해외에서 20여명의 바이어가 회사를 방문했다.박 대표는 “에어텍 공기청정기를 세계에 알리는 게 목표”라며 “해외 박람회에 출품하는 등 본격적으로 해외에 진출하겠다”고 말했다.기사링크http://news.hankyung.com/article/2015031728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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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9

     
    에어텍 공기청정기, 독점기술 필터 '유지비 제로'

    월드 IT쇼 참가 기술력 뽐내는 성남 벤쳐 기업 탐방황사와 미세먼지를 신경쓰게 되는 봄철에는 가정내 공기관리에도 신경이 쓰이는 시기다. 해마다 이맘때면 공기청정기 판매량도 늘어나는 시기지만 선듯 제품을 고르는 것도 쉽지는 않다. 제품별로 종류가 워낙 많은데다가 유지관리비 차이도 크기 때문이다.주부 입장에서는 고가의 공기청정기를 놓고 쓰자니 집안 구석구석 효과를 누리기도 힘들다. 거실에 놓으면 방안의 공기가 신경쓰이고 그렇다고 2~3대 이상 구입하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도 않고 관리도 쉬운 저렴한 공기청정기는 없을까?실제 주부 입장에서 이같은 고민을 담은 제품이 등장해 주목을 끌고 있다.에어텍(대표 박선영)이 개발한 공기청정기 '아바네로 시리즈'는 공간을 나눠서 방마다 놓을 수 있게 포터블한 컨셉을 가미한 공기청정기 제품이다. 여기에 더욱 소형화된 '알라딘'은 심지어 차량 내 공기 관리를 위해 휴대가 가능할 정도로 작다. 크기는 작지만 성능은 압권이다.에어텍 제품은 워셔플, 이오나이저, 종이필터 방식의 기존 제품과 달리 E나노 영구정전기 필터가 내장됐다.박선영 에어텍 대표는 "필터에 심어진 영구적인 정전기가 오염물질을 흡수하는 원리"라며 "기본적으로 오염물질은 모두 플러스 또는 마이너스 극성을 띄고 있다"고 설명했다.플러스 극성을 띈 오염물질은 마이너스 필터에 붙고, 마이너스 성질의 오염물질은 플러스 필터에 가서 붙게 된다. 몇 안되는 무극성의 오염물질은 지그재그로 필터를 통과하면서 극성을 띄게 된다.이같은 에어텍만의 독점 기술은 공기청정기의 고질적인 단점이었던 비싼 필터 교체비용 문제를 해결했다. 한 두달 사용하면 교체해야 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1년 6개월간 사용이 가능하다. 필터가 모두 오염되면 최초 한 두 번은 물로 씻어서 사용하면 된다.에어텍은 올해 하반기부터 무선화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휴대가 가능한 포터블 공기청정기도 선보일 계획이다.◇박선영 에어텍 대표와 일문일답해외에서도 반응이 좋다고 들었다. 수출 계획은 어떤가?이미 홍콩에 11만대가 나갔고 일본에도 수출하고 있다. 현재 샘플 수백개가 핀란드, 호주에 나가 있고 특히 중국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 바이어들과의 매칭 상황을 볼때 올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시장 상황은 어떤가? 공기청정기 시장 자체는 포화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뛰어든 이유는 고객의 입장에 서서 니즈를 생각했고 그걸 접목시켰기에 차별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유통만 16년 했던 경험이 있었기에 가전제품 유통에는 자신있었다.중국에 무게 중심을 따로 두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중국은 여느 국가와 다르게 환경오염이 심각한 곳이다. 그런마큼 수요가 많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해외 바이어들로부터도 니즈를 많이 느끼고 있다. 하나의 제품으로 전체를 커버하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앞으로의 목표는?지난해 매출이 약 30억원 정도였는데 전년대비 5배 이상 매출 성장을 이루는 것과 5개국으로 수출을 확대하는 것을 일단 목표로 삼았다. 사실 공기청정기는 어느정도 생활 수준이 있어야 찾는 제품인데 최근 베트남 지역만 해도 수요가 수직상승하고 있다. 그만큼 해외에 수요가 발생하는 곳은 있다.고객의 니즈를 녹여서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갈길이 멀지만 또 다른 차량용 모델과 대형화된 제품까지 여러 모델을 준비중이다. 지켜봐달라.기사링크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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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9

     
    [히든 중소기업 우수제품]에어텍, 공기청정기 `알라딘`

    [히든 중소기업 우수제품]에어텍, 공기청정기 `알라딘` 에어텍(대표 박선영)은 공기청정기 전문 제조업체다.대표 제품인 ‘알라딘’은 하나의 필터로 pm2.5 이하 초미세 먼지까지 포집한다. 가정과 차량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형으로 만들었다.자매품인 ‘아바네로 1’은 두 개의 필터를 사용해 공기 정화 기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알레르기에 약한 어린이, 노인, 환자 등이 사용하는 공간에 설치하면 효과적이다.‘아바네로 2’는 대용량 필터 두 개를 장착한 대규모 공기청정기다. 가정 거실이나 회의장 등 대규모 미세 먼지 필터링에 탁월하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서 활용 가치가 높다.저소음 DC팬을 채택해 소음이 거의 없다. 간편하게 물로 세척할 수 있으며 건조후 재 사용이 가능하다.에어텍은 알라딘에 대해 세 건의 특허 및 실용신안 등록과 두 건의 디자인 및 상표 등록을 마쳤다.박선영 사장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습기, 전원이 없는 가습기 등을 잇달아 출시해 실내 공기의 질을 개선하는 제품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사링크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0&aid=0002331715&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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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9

     
    에어텍 공기청정기 '마블 히어로', 마블의 본고장서 인기

    에어텍 공기청정기 '마블 히어로', 마블의 본고장서 인기국내 기업 에어텍(AIRTEC 대표 박선영)이 1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 참가해 초미세먼지까지 걸러내는 소형 공기청청기를 선보였다.에어텍의 공기 청정기는 방마다 구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소형 공기청정기로 3평용 알라딘(Aladdin)과 7평용 아바네로 1(HABANERO 1), 12평용 아바네로 2(HABANERO 2) 등이 대표 제품이다.에어텍 공기 청정기 필터는 물로 씻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0.3미크로 초미세먼지까지 걸러낼 수 있다. 또 곰팡이, 세균, 바이러스 등 유행성분과 냄새, 동물의 털 등을 흡착한다.여러 개의 필터 기능을 하나의 필터에 압축시켜 소형화시킨 에어텍 미니청정기는 소음이 적고 전기료가 많지 들지 않는다. 또 최근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라바' 캐릭터 청정기를 내놓았다.한편,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기사링크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374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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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9

     
    디자인·성능 다 잡은 마블공기청정기

    디자인·성능 다 잡은 마블공기청정기1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4층 다비드 컬렉션 매장에서 마블과 디즈니 캐릭터 모양의 미니 공기청정기를 고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이 제품은 차량, 침실 등 작은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제공     기사링크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900&key=20181002.2201200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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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9

     
    에어텍, 마블 공기청정기로 동남아 시장 공략 시동

    올해 태국과 대만에 총 300만 달러 규모 수출 예상소형 공기청정기 전문 기업인 에어텍(대표 박선영)은 21일 태국 폰차이 그룹과 공기청정기 수출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동남아 시장 개척에 나섰다.폰차이 그룹은 태국의 가전제품 유통기업으로 삼성과 LG, 미쯔비시, 샤프, 파나소닉 에어컨을 판매하는 기업이다.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에어텍이 최근 출시한 ‘마블 히어로’ 공기청정기로,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첫 미팅 후 태국 공급과 관련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21일 약 3억원의 1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과 함께 올해말까지 총 100만 달러의 수출 MOU도 함께 맺었다.대만의 상민국제기업유한공사(翔敏國際企業有限公司, soarmin)와도 컨테이너 1개 분량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대만에 공급되는 물량은 대만의 대형 홈쇼핑 채널인 ‘MOMO’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올해 약 25억원의 수출을 예상하고 있다.박선영 대표는 “현재 태국과 대만 양국 기업으로부터 1차 공급 물량 총액의 50% 계약금을 받고 생산을 시작했다”며, “마블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이 많아 향후 수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기사링크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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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9

     
    마블 열풍, 캐릭터 제품 시장 키운다

    현대백화점, 인피니티 워 개봉과 함께 마블 제품 이벤트올해 두번째 마블 영화인 '어벤저스 : 인피니티 워'가 25일 전국에서 개봉한 가운데 마블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 판매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현대백화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판교 현대백화점을 시작으로, 목동 현대백화점과 가든파이브, 동대문 현대백화점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20만원 이상 마블 캐릭터 제품 구매 고객에게 ‘인피니티 워’ 영화 관람권을 증정한다. 아이언맨을 비롯해, 스파이더맨, 헐크, 토르 등 마블 캐릭터는 이미 전세계적인 캐릭터로 자리 잡고 있어 공기청정기, 문구, 의류, 생활용품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마블 캐릭터가 접목된 제품을 모아 수도권 현대백화점에서 열리고 있다.마블 영화는 매년 2~3편씩 새로운 작품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어 새로운 영화가 개봉할 때마다 마블 캐릭터 제품도 판매가 늘면서 마블 라이센싱 산업도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어벤저스 : 인피니티 워는 새롭게 조합된 어벤저스와 역대급 캐릭터인 빌런 타노스의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조회 결과, 25일 현재 '어벤저스 : 인피니티 워'는 100만매가 넘게 판매되면서 96.45%의 압도적인 예매율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마블 공기청정기를 출시해 국내외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는 에어텍의 박선영 대표는 "새로운 마블 영화가 개봉될 때마다 자연스럽게 홍보 효과를 볼 수 있어 긍정적이다"라며, "영화 개봉에 맞춰 마블샵 등에서 준비하고 있는 이벤트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링크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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